위치즈 하트 (진행)

2024. 9. 26. 17:51

 

2024.09.26 ~

 

지인들 몇이 가끔 하는 걸 봤는데 재밌어 보여서 시작~

바빠서 나중에나 다 클리어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래는 시나리오 순 일기 

 

공통 배드 + 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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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하게 귀엽고 재밌다~ 사실 뭐 까여진 비밀이 아무것도 없어서 당장 뭐가 좋다 나쁘다 말하긴 뭐한데... 최소한 뒷얘기가 계속 궁금하고 더 하고 싶다는 점에서는 재밌는 게 맞다 시간만 많았어도... 

 

뭔가 느낌상 도로시가 클레어 대신 3자 계약 맺어준 것 같음... 

그리고 누굴 의심하냐는 말에 애시 의심하고 윌라도는 믿는다고 선택했는데 애시 시나리오가 ㄹㅇ 애시가 클레어를 죽이고 윌라도 최생 후 탈출 됨... 근데 솔직히 배신할 것 같았어!!! 귀엽긴 한데 너무 가장한 페르소나스러워서 

애시가 사람을 죽여서라도 이루고 싶어하는 소원은 뭘까? 근데 정말 소원이 중대하긴 한가 봄 아무도 자기 소원이 뭔지는 안까고 시나리오가 끝났네 그래도 뉘앙스는 줄 것 같았는데

애시는 뭔가 패밀리 이슈 아닐까? 아님 말고

 

일단 현재는!! 지젤이랑 노엘이 나에게 좋느를 줌

지젤 리본 꼬는 스탠딩 개예쁨 ㅁㅊ

 

 

노엘 추리 

 

1. 노엘은 악마임 (밤에만 활동)

2. 악마와 계약함 (눈 한쪽 준 듯)

3. 패트리샤와 동일 인물인 듯? 여장한 거 같은데   

 

애시 시나리오인데 노엘 추리만 했네 

윌라도는 시작 3분만 맛봤는데 (저장해야돼서) 저주 땜에 생존 이슈 같고 

흠... 시리우스는 뭘까? 

시리우스도 나중에 분명 소원이 있을 듯... 없는 척 하지만 이루고 싶은 게 생길 듯 반드시 

그리고 클레어가 자꾸 쇼트케이크 헨젤과그레텔 메르헨 소녀소녀공상 할때마다 그녀가 어떤 시나리오든 마지막으로 비는 소원은 절대 이런 것이 아니고 아주 잔혹하고, 못되고, 슬픈 소원이 될 듯...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ㅎㅎ  

 

 

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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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3에 주차 

뭔가 악마의 저주를... 어떤 꽃 때문에 받았고 그래서 꽃을 계속 찾고 있는 거 아닐까? 빌고 싶은 소원도 그런 이슈겠고.. 그래서 꽃이랑 연관된 일을 하는 거고 

노엘이 일기장을 안가져갔으리라 믿는 건 그 일기장 내용이 노엘도 다 아는 내용이기 때문이겠지... 

흠.. 근데 왜 클레어한테 아는 척을 안할까? 이것도 궁금하네 노엘은 애시 루트에서 아는 척 했는데 시리우스는 안하는 게 

 

 

엔딩 봄

생존 이슈인 줄 알았는데...사실 불멸 이슈였다니 ㅋㅋㅋ하 

비틀린 악마들이라도 이런 소원은 들어줄 거야... 라는 말에도 일맥상통하겠지 나를 소멸시켜달라는 그런거라면 ㅋㅋ

사람을 죽여서라도 죽고 싶다라니... 

완결편 곧 나온다고 했나? 기대된다 뭔 내용일지 

 

그리고 오마케를 봤는데 위하에도 흠...스러운거 있다더니 팩트군요 라임 과거 보면서 아... 넵

아...네 

아...그렇군요. 하는 표정으로 그냥 쳐다봄

악마가 인간의 불행과 증오 때문에 만들어지는 거란 건 알겠는데... 굳이 할 거면 그 맥락은 좀 빼도 되지않아?!

얼불노의 모 씬이 생각나서 힘들었음 ㄱㅡ 거기도 저잣거리에 여자들 내팽개치고 거기서 무한 강간하게 내버려두는 씬 있어서 

아니 쓰고나니까 모든 맥락에서 얼불노가 문제임 뭘해도 이새끼가 먼저 생각남 하도 족같은 씬을 많이 써서 

 

 

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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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 세번째 오마케까지 봄

 

진짜로 시리우스가 메인이고 노엘이 히든가틈...이게 오토메라면 말이다.... 

졸라 성가시고 손 많이 가는 남자애임... 사실 이런 캐릭터 취향은 아닌데 ㅋ ㅠ 엔딩이..엔딩이...너무 히도이아닌가!?도로시무새인데 도로시무새가 도로시를 모르고 심한말하고 죽여버리는건 너무하잖아요... ㅠㅠ (거진 자살이지만)

아무튼 윌라도인지 애시인지부터 계속 그건 사실 도로시다...(융합?가튼거려나) 뉘앙스가 풍겼는데 클레어도 아니고 시리우스라니...... 심지어 뭔가 마지막에 알아챈거같음 ㅋ ㅠ 

 

여하튼 엔딩은 엔딩이고.. .지금까지 루트 중에선 제일 알차고 볼맛 났던 듯 앞 시나리오들이 죄다 깔짝거리다 에피타이저로 끝나버려서 

라임전까지 계속 클레어랑 협력해서 가는 것도 좋았고~ 큰 괴물 나왔을때 윌라도는 윌라도 솔플했는데 여긴 클레어가 메인이고 시리우스가 잔챙이 때려잡던데 ㅋㅋ 이걸 라임전에서 뒤집은거같아서 뭔가 좋았네 흠 

그리고 클레어가 너무나 히어로 같았음 여기서 

상처를 말해줘 < 같은거 히로인도 많이 말하지만... 뭐랄까... 뉘앙스가 달랐달까 

아무튼 그래서 좋았다 ㅎㅎ 그래서 난 여기서 그가 메인처럼 느껴졌어... 과거 서사도 알찼고 

 

노엘 얘기 

근데 읍장이 아버지?나 할아버지면...그러면...노엘은...노엘은 어찌살음? 

좋아하는 여자애 엄마도 할머니도 다 죽여버렸다고...? 도시요... ? 

게다가 지금 겁나는 거: 패트리샤랑 클레어가 놀면서 저택 위치같은거 읍장이 알게된..뭐 그런 사정일까 봐  ㅋ 노엘정신나가도 ㅇㅈ이다  그럼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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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엔딩+ 오마케까지 완

ㅋㅋㅋㅋ 하... 지독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이 클레어를 너무 사랑해서... 사랑해서 망했다 

그리고 왕자님이면서 공주님이고 마법사까지 하고 싶다니 노엘아 너 그거 욕심이야 

그리고 그 욕심때문에 너무 슬퍼지는 것 같다 사실 그깟게 뭐라고... 좋아하는 여자애랑 같이 있고 싶은 건데

시리우스와는 동등한 티키타카 파트너란 느낌이었는데 노엘은 감정적으로 좀 더 울리는 맛이 있네... 당장은 일방향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아무튼 대략 예상한 대로의 느낌이긴 했는데 (전체적인 그림은) 애시 이새키 어케 위장한 거지...가만보면 윌라도도 허술함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못알아채고 

그리고 애쉬는 확실히 패밀리이슈였군... 다죽었나봄 ㅠㅠ 

그리고 되게 캐릭터 파트를 칼같이 나눈거같음 다하고보니까...  클레어와 기존 인연유무 2/2, 마녀의 마음에 빌고픈 소원이 있음 2/2 이런식으로 

글고 나 시리우스가 당연히 한번쯤은 마녀의 마음에 대해 알았을때 도로시 돌려달라고 빌라고 클레어를 죽일 줄 알았는데 그러지는 않더라? 당연히 우선순위가 도로시>클레어라 생각했는데 클레어를 죽여서 빌 소원이라고 생각할만큼 미치지는 않아서인지... (도로시님이 슬퍼할테니깐) 겁이 많기도 하고 

 

음...아 ㅋㅋㅋ 근데 진짜 노엘 루트는 감정적인..절절한 로맨스의 맛으로 계속 진행을 해서... 할 말이 없네 그냥 계속 강강강강으로 때리다 끝남 노엘고문루트임 저렇게 해도 또 망했다니... 

그리고 시발 ㅋㅋ 웨딩드레스는 이거는...메타적인 티배깅아닌가요?!?! 노엘 입으로 꼭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해 가튼 대사를 치게 만드는건 엔티알충으로서 상당히 가슴에서 끓어오릅니다만?!

아무튼 클레어랑 같이 있을때 노엘이 너무 행복해 보이고. 표정을 못숨겨서...진심 남의 연애사 훔쳐보는 기분이라  내가 다 민망했음 ㅠㅠ 그리고 이렇게 되면 역시 공식커플은 노엘클레인걸까... 곱씹게된다 (내가 씨피충이라)

 

그리고 나 루즈가 취향인거같기도? 적발이라 그런거 아니고 ㅋㅋ 아니 너무 누나같이 노엘을 개패서 ㅠㅠ ㅋㅋ 개호감임... ㅠㅠ 말하는 거 시원시원하고... 진짜 악마탑티어같고... 노엘이랑 케미도 좋음 (이건NCP) 

보너스테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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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써야지 

 

 

윌완편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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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두개라는데 

일단 극초입에서 나온 얘기로 들어봤을때 엔딩 하나는 '죽을 때까지 윌라도가 옆에서 지켜주고 클레어가 죽으면 마음의 마음으로 자살하기' 일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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